통장・저축
토스뱅크

생활비·비상금, 용도별로 통장 나눠서 관리할 수 있나요?

📌 토스뱅크 통장 3줄 요약

  1. 토스뱅크 통장은 세전 연 1% 이자가 매일 쌓이고, 만기 조건 없이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어요.
  2. 나눠모으기 통장은 토스뱅크 통장에 연결된 입출금 통장으로 세전 연 1.4% 이자가 매일 복리로 쌓여요. 생활비·비상금·여행비 등 용도별로 최대 30개까지 만들 수 있어요.
  3. 두 통장 모두 만기 조건 없이 매일 이자가 쌓이고, 토스 앱 한 곳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어요.

계좌가 여러 개인데 어디에 뭐가 있는지 파악이 안 되거나, 생활비랑 비상금을 한 계좌에 섞어두면 얼마나 쓸 수 있는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가 있어요.

오늘은 토스뱅크 통장과 나눠모으기 통장으로 용도별로 자금을 나눠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해 드릴게요.

발행 정보 토스뱅크(TOSSBANK) | 2026.06.22

🗂️ 용도별로 통장을 나눠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통장을 용도별로 나누면 '써도 되는 돈'과 '쓰면 안 되는 돈'의 경계가 분명해져요. 생활비·비상금·여행비를 한 통장에 두면 지금 얼마를 써도 되는지 알기 어려워, 모아둔 돈까지 무심코 쓰게 되기 쉬워요. 반면 목적별로 통장을 분리하면 각 용도의 잔액이 한눈에 보이고, 어디에 얼마를 쓸지 계획하기도 훨씬 쉬워져요.

토스뱅크 통장을 메인 계좌로 두고 나눠모으기 통장을 용도별로 만들어두면, 통장을 여러 개 만들거나 옮겨 다닐 필요 없이 자금 흐름 전체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한 화면에서 보면서도 용도별 잔액은 따로 확인할 수 있어 깔끔해요.

💡토스뱅크 통장 조건과 혜택을 한눈에 확인해요

토스뱅크 통장은 만기 조건 없이 연 1% 이자가 붙는 입출금 통장이에요. 금액 상관없이 동일하게 세전 연 1%가 적용돼요.

토스뱅크 통장은 만기 조건 없이 세전 연 1% 이자가 적용되고 ATM과 이체 수수료가 모두 무료예요. 예금자보호 1인당 1억 원이 적용돼요.

※ 2026년 6월 30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처음 토스뱅크 통장을 만들면, 개설일부터 3개월 동안 연 2%(세전) 금리를 받을 수 있어요.

👀 나눠모으기 통장 조건과 자동모으기를 살펴봐요

나눠모으기 통장의 기본 조건을 먼저 확인한 다음, 돈을 자동으로 모아주는 규칙까지 알아볼게요.

🤔 나눠모으기 통장은 어떤 상품인가요? 나눠모으기 통장은 세전 연 1.4% 이자가 매일 복리로 쌓이는 저축 통장이에요. 비상금·여행비·경조사비 등 용도별로 최대 30개까지 만들 수 있어요. 입출금은 연결된 토스뱅크 통장을 통해서만 가능해요.

하루만 넣어둬도 이자가 매일 붙고, 모은 돈은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인당 1억 원까지 보호돼요. 토스뱅크 통장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 원하는 방식으로 자동모으기 규칙을 설정할 수 있어요 나눠모으기 통장은 4가지 자동모으기 규칙을 제공해요.

• 체크카드 캐시백 자동모으기: 체크카드를 쓰면 받게 되는 캐시백을, 받을 때마다 나눠모으기 통장으로 자동으로 옮겨 모아요. 평소처럼 카드를 쓰기만 해도 캐시백이 따로 쌓이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모을 수 있어요. • 카드 결제 후 남은 잔돈 모으기: 체크카드로 결제할 때마다 딱 떨어지지 않고 남는 자투리 금액을 그때그때 모아요. 결제가 쌓일수록 잔돈도 조금씩 쌓여요. • 일정 주기로 계좌 잔돈 모으기: 결제와 상관없이, 정해둔 주기마다 토스뱅크 통장에 남아 있는 잔돈을 자동으로 옮겨 모아요. • 직접 규칙을 만들어 원하는 금액 정기적으로 모으기: 모을 금액과 주기를 직접 정해서 원하는 만큼 정기적으로 모아요.

🔎 토스뱅크 통장과 나눠모으기 통장, 차이점을 살펴봐요

토스뱅크 통장과 나눠모으기 통장을 금리·이자 지급·입출금·계좌 수·자동모으기 등 6가지 기준으로 비교했어요. 자유로운 입출금이 필요하면 토스뱅크 통장, 용도별로 자금을 분리해 모으고 싶다면 나눠모으기 통장이 맞아요.

두 통장의 가장 큰 차이는 역할이에요. 매일 쓰는 돈은 토스뱅크 통장에, 목적별로 모을 돈은 나눠모으기 통장에 두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줘요.

▶ 토스뱅크 통장 만들기

💬 토스뱅크 통장과 나눠모으기 통장, 자주 묻는 질문도 살펴보아요

1️⃣ 여러 계좌 잔액과 고정 지출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나요? ✅ 네, 가능해요. 토스뱅크 통장을 메인으로 두고, 고정 지출용 나눠모으기 통장을 따로 만들면 매달 나갈 돈을 미리 떼어둘 수 있어요. 자동모으기로 월세·관리비·구독료 같은 고정 지출을 그 통장에 모아두고, 실제 납부는 토스뱅크 통장에서 자동이체(당행·타행 무료)로 처리하면 생활비와 고정 지출이 섞이지 않게 나눠서 관리돼요

2️⃣ 메인 계좌 하나로 여러 통장을 묶어서 관리할 수 있나요? ✅ 네, 가능해요. 토스뱅크 통장 하나를 메인으로 두고, 그 아래 용도별 나눠모으기 통장을 최대 30개까지 연결할 수 있어요. 나눠모으기 통장은 모두 토스뱅크 통장과 이어져 있어서, 흩어진 계좌가 아니라 하나로 묶인 형태로 여러 통장의 잔액과 자금 흐름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3️⃣ 생활비랑 비상금을 분리해서 보관할 수 있나요? ✅ 네, 나눠모으기 통장을 용도별로 만들면 생활비와 비상금을 분리해서 보관할 수 있어요. 용도별로 최대 30개까지 개설할 수 있어요.

4️⃣ 용도별로 통장에 이름을 붙일 수 있나요? ✅ 네, 나눠모으기 통장은 개설할 때 원하는 이름을 직접 붙일 수 있어요. 비상금·여행비·경조사비 등 용도에 맞게 설정할 수 있어요.

5️⃣ 통장 안에 나만 아는 작은 금고처럼 돈을 보관하는 기능 있나요? ✅ 나눠모으기 통장이 그 역할을 해요. 용도별로 이름을 붙여두면 건드리면 안 되는 돈을 따로 관리할 수 있어요.

🌟 내 상황에 맞게 통장을 나눠 관리해 보세요

토스뱅크 통장을 메인 계좌로 두고, 나눠모으기 통장으로 용도별 자금을 분리하면 자금 관리가 훨씬 명확해져요. 자동모으기 규칙을 설정해 두면 매달 신경 쓰지 않아도 원하는 금액이 자동으로 모여요.

지금 토스 앱에서 나눠모으기 통장을 만들어 보세요.

▶ 토스뱅크 통장 만들기

📝 꼭 확인해 주세요

두 통장 모두 1인당 1억 원까지 예금자보호되며 토스뱅크 통장과 나눠모으기 통장은 합산 적용돼요. 우대금리는 2026.06.30까지 가입 시 3개월간 적용되고, 이자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돼요.

※ 이 콘텐츠는 2026년 6월 22일 기준으로 작성했어요. 상품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니, 토스 앱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 출처 - [토스뱅크, “토스뱅크 나눠모으기 상품 안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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