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기일을 내가 정하는 토스뱅크 정기예금, 최고 연 3.8% (연 1.8% ~ 연 3.8%, 세전)
토스뱅크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은 내가 고른 날짜에 만기가 되는 정기예금이에요. 최소 1개월, 최대 3년 사이에서 날짜를 고르면 이자를 만기일에 한 번에 받아요. 잔금일이나 여행 날짜처럼 돈 쓸 날에 맞춰 맡겨둘 수 있어요.
이 글에서는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의 만기일을 정하는 방식과 기간별 금리, 가입 방법, 만기 전에 돈이 필요할 때 확인할 점까지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 예금 기간, 은행이 아닌 내가 정해요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은 만기 날짜를 직접 고르고, 그 기간에 맞는 금리를 받는 예금이에요. 날짜를 고르는 방법, 기간별 금리, 이자를 받는 방식 3가지를 차례로 정리했어요.
📆 최소 1개월, 최대 3년 사이에서 날짜를 골라요 가입할 때 만기일을 월과 일까지 직접 정할 수 있어요. 1개월·3개월·6개월·12개월 뒤를 바로 고를 수도 있고, 달력에서 원하는 날짜를 직접 선택할 수도 있어요. 만기일은 가입한 날로부터 최소 1개월, 최대 3년 사이로 정할 수 있어요. 만기일이 되면 예금은 자동으로 해지되고, 원금과 이자가 연결한 토스뱅크 통장이나 서브통장으로 들어와요.
💰 계약기간에 따라 금리가 달라요 계약기간에 따라 세전 연 1.8%부터 3.8%까지 기본금리를 받아요. 가입할 때 정해진 기본금리는 만기일까지 바뀌지 않아요. 가장 높은 금리는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에 적용되는 세전 연 3.8%예요.

기간이 길다고 금리가 계속 오르지는 않아요. 24개월 이상으로 맡기면 연 3.0%가 적용되니, 날짜를 고를 때 금리 구간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2026.10.20. 기준, 세전)
💵 이자는 만기일에 한 번에 받아요 이자는 만기일에 원금과 함께 한 번에 받아요. 받는 이자는 원금 × 연 금리 × 예치일수 ÷ 365로 계산해요.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1년(365일) 동안 맡기면 연 3.8%를 적용해 세전 이자 380,000원을 받아요. 비과세종합저축으로 가입하면 세금 없이 받을 수도 있어요. 비과세종합저축은 가입 대상이 정해져 있으니 앱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 놀고 있는 목돈, 정한 날까지 이자 받아요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은 곧 쓸 돈이나 어디 둘지 고민 중인 돈을 필요한 날까지만 맡겨두는 데 잘 맞아요. 어떤 돈에 어울리는지, 어떻게 나눠 쓰면 좋은지 정리했어요.
🗓️ 쓸 날이 정해진 돈을 그날까지 맡겨요 집 계약금, 결혼 비용, 여행비처럼 쓸 날짜가 정해진 돈은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과 잘 맞아요. 잔금일이나 출국일에 맞춰 만기일을 정하면, 그날까지 이자를 받다가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1년이나 6개월 같은 정해진 기간에 날짜를 맞추지 않아도 돼요.
🗂️ 목적별로 예금을 여러 개 만들 수 있어요 한 사람이 여러 계좌를 만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집 계약금은 잔금일에, 여행비는 출국 전날에 만기가 되도록 따로 만들 수 있어요. 이번 달 쓰고 남은 월급도 다음 큰 지출일에 맞춰 맡겨둘 수 있어요. 계좌마다 최소 100만 원부터 만들 수 있어요.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이사·결혼을 앞둔 분: 잔금일이나 예식일까지 목돈을 맡겨두고 싶은 분에게 잘 맞아요. • 여행 자금을 모아둔 분: 출국 날짜에 맞춰 여행비를 찾고 싶은 분에게 잘 맞아요. • 남는 월급을 굴리고 싶은 분: 당장 쓰지 않을 돈을 짧게 맡겨두고 싶은 분에게 잘 맞아요.
✨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은 누가, 어떻게 가입하나요?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은 1개월부터 맡길 수 있어요. 누가 가입할 수 있는지, 앱에서 어떻게 만드는지 차례로 알려드릴게요.
⚙️ 가입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 가입 대상: 만 14세 이상 개인 고객(내국인·외국인) • 예치금액: 100만 원부터 10억 원까지, 만 원 단위 • 계약기간: 가입일 기준 최소 1개월, 최대 3년 사이의 원하는 날짜 • 연결 계좌: 토스뱅크 통장 또는 서브통장 • 계좌 수: 한 사람이 여러 계좌를 만들 수 있어요. • 추가 입금: 가입한 뒤에는 돈을 더 넣을 수 없어요. 더 맡기고 싶다면 예금을 하나 더 만들 수 있어요.
🧮 토스 앱에서 이자를 미리 계산하고 가입해요 토스 앱 > 전체 탭 > 검색 >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에서 가입할 수 있어요. 가입 전에 만기일과 금액을 넣어 받을 이자를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어요.

💸 만기 전에 돈이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요?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은 만기 전에도 돈을 꺼낼 수 있어요. 다만 꺼내는 방법에 따라 적용되는 금리가 달라지니 3가지를 미리 확인해 보세요.
💡 2번까지 미리 뺄 수 있어요 예금을 모두 해지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미리 뺄 수 있어요. 미리 빼기는 계좌 하나당 2번까지 할 수 있어요. 미리 뺀 돈은 중도해지로 처리돼 아래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돼요.
⚠️ 중도해지하면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돼요 만기 전에 해지하면, 약정한 금리 대신 예치기간에 따른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돼요. 예치기간이 길수록 가입할 때 기본금리에 가깝게 받아요.

📍 만기 뒤에 찾으면 만기 후 금리가 적용돼요 만기일이 되면 원금과 이자가 연결 계좌로 자동으로 들어와요. 다만 계좌에 거래 제한이 걸려 있는 등 예외적인 경우에는 돈이 예금에 그대로 남아요. 이때는 만기일 다음 날부터 돈을 찾는 날까지 약정 금리보다 낮은 만기 후 금리가 적용돼요. • 만기 후 경과기간 1개월 이내: 만기 시점 기본금리의 50% • 만기 후 경과기간 1개월 초과~3개월 이내: 만기 시점 기본금리의 20% • 만기 후 경과기간 3개월 초과: 연 0.1%
* 만기 후 경과기간은 만기일로부터 해지일까지의 기간이에요.
📊 토스뱅크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 한눈에 알아봐요

💬 토스뱅크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 자주 묻는 질문도 살펴봐요
1️⃣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은 최소 얼마를, 얼마 동안 맡겨야 하나요? ✅ 금액은 100만 원부터 10억 원까지, 기간은 최소 1개월부터 최대 3년까지 정할 수 있어요.
2️⃣ 만기가 되면 자동으로 다시 맡길 수 있나요? ✅ 만기 전날까지 재예치를 신청하면 원금과 이자를 합쳐 처음과 같은 기간으로 다시 맡길 수 있어요. 재예치는 최대 3번까지 가능해요. 다만 비과세종합저축으로 가입했거나 거래 제한이 있으면 재예치할 수 없어요.
3️⃣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도 예금자보호를 받나요? ✅ 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돼요.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보호한도는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인당 최대 1억 원이에요(금융위원회, 「’25.9.1일부터 예금을 1억원까지 보호합니다」, 2025.07.22.). 토스뱅크에 맡긴 다른 예금과 합산해서 계산해요.
4️⃣ 비과세종합저축으로 가입할 수 있나요? ✅ 네, 가입할 수 있어요. 다만 비과세종합저축은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 등 정해진 대상만 이용할 수 있으니, 내가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5️⃣ 만기 전에 해지하면 이자는 어떻게 되나요? ✅ 처음 약정한 금리 대신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돼요. 예치기간이 1개월 이하면 연 0.1%이고, 예치기간이 길수록 가입할 때 정해진 기본금리에 가까게 받아요.
🎯 나에게 맞는 예금 만기일, 토스 앱에서 확인해 보세요
토스뱅크 원하는 날 만기되는 정기예금은 최소 1개월, 최대 3년 사이에서 만기일을 직접 고르는 예금이에요.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으로 맡기면 세전 연 3.8%를 받고, 이자는 만기일에 한 번에 받아요. 돈 쓸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로 이자를 먼저 계산해 보세요. 기존 예금과 함께 목적별로 나눠 이용할 수도 있어요. 만기 전에 해지하면 중도해지 금리가 적용되니, 당분간 쓰지 않을 금액만 맡기는 게 좋아요.
📝 꼭 확인해 주세요

※ 이 콘텐츠는 2026년 10월 20일 기준으로 작성했어요. 상품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니, 토스 앱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