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여행 환전, 토스뱅크 외화통장과 체크카드로 수수료 0원에 끝내요
📌 해외여행 환전 3줄 요약
1. 살 때도 팔 때도 환전수수료 0원이라, 여행 환전도 환테크도 마음이 편해요.
2. ‘환율 알림’과 ‘외화 모으기’ 등 원하는 환율에 맞춰 더 유리하게 환전할 수 있어요.
3.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외화통장에 연결하면, 해외에서도 결제·ATM까지 수수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언제 환전해야 유리할까?” 해외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환전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지곤 해요. 통화별・상황별로 환율과 우대율도 다르고, 은행마다 수수료도 제각각이기 때문이에요. 어렵고 귀찮은 마음에 수수료가 아까워도 그냥 환전하셨나요? 이제 환전수수료 없는 토스뱅크 외화통장과 체크카드로, 해외여행 환전 훨씬 쉽게 해봐요.
🪙 토스뱅크 외화통장, 평생 환전수수료 0원이에요
토스뱅크 외화통장은 외화를 살 때도 팔 때도 환전수수료가 없어요. 보통 은행에서는 외화를 사고팔 때 환율에 환전수수료가 더해져, 살 때는 환율보다 비싸게 팔 때는 환율보다 싸게 거래하게 돼요. 토스뱅크는 외화통장은 이 환전수수료를 아예 빼서, 여행 전 환전할 때도 여행 후 남은 외화를 다시 원화로 바꿀 때도 수수료가 나가지 않아요.
👛 외화 17종, 토스뱅크 외화통장 하나에 담아봐요
토스뱅크 외화통장은 외화 전용 입출금 통장이에요. 하나의 계좌에서 총 17개 통화를 동시에 보유하고 거래할 수 있어요. 미국 달러, 일본 엔화, 유럽 유로처럼 해외여행에서 자주 쓰는 통화는 물론, 동남아·중화권 통화까지 폭넓게 지원해요. 그래서 여행 일정이 여러 나라에 걸쳐 있어도 통장을 여러 개 만들 필요 없이 외화통장 하나면 충분해요.
📱 언제 환전하지? 토스뱅크 외화통장으로 타이밍 잡아봐요
환율은 실시간으로 변해서 계속 지켜보며 환전 타이밍을 맞추긴 쉽지 않아요. 그래서 토스뱅크 외화통장은 ‘환율 알림 받기’, ‘원하는 환율에 환전하기’, ‘외화 모으기’ 등 환율이 유리할 때를 놓치지 않도록 돕는 기능이 있어요.

⏰ 환율 알림 받기 환율이 오르거나 떨어질 때, 혹은 내가 원하는 환율이 됐을 때 알림으로 알려줘요. 환율을 계속 확인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 원하는 환율에 환전하기 내가 직접 정한 주기(예: 1회, 매일, 매주, 매월), 거래 체결 유효기간, 금액 및 환율 범위 등에 따라 24시간 자동으로 환전(외화 매수・매도) 거래가 체결되는 서비스예요. 토스뱅크 외화통장이 지원하는 17개 통화별로, 매수・매도 각각 하루 1회 설정하고 자동으로 환전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매주 월요일에, 100 USD(미국 달러)를, 환율 1323.25원 이하일 때만 구매’처럼 구체적인 자동 환전도 가능해요.
💰 외화 모으기 정해둔 주기와 금액에 맞춰 원화를 자동으로 출금해 외화로 환전하고 차곡차곡 모을 수 있어요. 여행 전 필요한 외화를 부담 없이 준비하기 좋아요.
💳 토스뱅크 체크카드 해외결제, 외화통장과 함께 쓰면 더 편해요
토스뱅크 체크카드는 한국에서 쓰던 카드 그대로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요. 트래블카드를 따로 만들 필요도 없어요. 토스뱅크 외화통장과 연결하면 끝이에요.

🤑 해외결제 수수료 0원 토스뱅크 외화통장을 보유한 상태에서 토스뱅크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해외 결제 수수료 없이 현지 통화로 결제돼요.
🔋 부족한 돈 자동환전 외화통장 잔액이 부족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부족한 금액만큼 원화 통장에서 자동으로 환전되어 결제할 수 있어요. 토스뱅크 외화통장이 없다면, 다른 은행 계좌에서 토스뱅크 통장으로 부족한 금액만큼 자동 충전되어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계속 쓸 수 있어요.
🚘 교통카드 및 컨택리스 결제 컨택리스 아이콘과 마스터카드 로고가 있는 단말기라면, 토스뱅크 체크카드 태그만 해도 해외결제를 할 수 있어요. 일부 국가에서는 교통수단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요.* *단, 단말기에 컨택리스 아이콘・마스터카드 로고가 없거나 또는 일부 국가나 대중교통 등 상황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어요.
🏧 현금도 수수료 없이 ATM 이용 여행 전에 은행에 들러 돈을 환전하지 못했어도 괜찮아요. 여행지에 도착해서 토스뱅크 체크카드로 현지 ATM에서 바로 인출할 수 있어요. 토스뱅크 외화통장이 해외 결제계좌로 연결돼 있다면 ATM 출금 수수료도 면제돼요.* *단, 해외 ATM을 통한 출금의 경우, 매월 1일~말일 기준 누적 출금 횟수 5회 또는 누적 인출 금액 US $700까지만 수수료가 면제되고, 초과 시점부터는 수수료가 발생해요. *현지 ATM 사업자가 부과하는 수수료는 별도로 발생할 수 있어요.
💬 해외여행 환전, 자주 묻는 질문도 살펴보아요
1️⃣ 토스뱅크 외화통장, 환전수수료 0원에 예외가 있나요? ✅ 아뇨. 토스뱅크 외화통장은 살 때도 팔 때도 늘 환전수수료가 없어요. 보통 은행에 따라 미국 달러, 일본 엔화 등 특정 통화만 우대하는 경우도 있고, 일정 금액까지만 우대하는 경우도 있어요. 또다시 원화로 바꿀 때는 우대가 미적용되거나 환급 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토스뱅크 외화통장은 통화별 수수료, 환급 수수료, 보관 한도 모두 없어요.
2️⃣ 토스뱅크 외화통장의 거래 한도는 얼마예요? ✅ 일 입금한도는 1천만 원, 월 입금한도는 1억 원 상당 외화 금액이에요.* *부족한 돈 자동환전 서비스에 따른 환전 금액 및 타인으로부터 외화를 송금받아 입금된 금액, 출금(원화로 바꾸기) 금액은 거래 한도에 미포함되어요.
3️⃣ 토스뱅크 체크카드, 해외에서 결제가 안 될 땐 어떻게 해요? ✅ 토스뱅크 외화통장 개설 후 해외 카드 결제를 처음 진행하는 거라면, 토스 앱 내에서 본인 확인이 필요해요. 아래의 경로* 중 하나를 따라 인증하면 돼요. *토스 앱 > 토스뱅크 > ‘외화’ > ‘통화’ 선택 > ‘해외결제’ > ‘관리’ 선택하여 인증
해외여행에서 중요한 건 환율이나 수수료가 아니라 여행 그 자체죠. 토스뱅크 외화통장과 체크카드로 복잡한 환전은 내려두고, 설렘만 가볍게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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